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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교육청, ‘이원화 시대개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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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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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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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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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30 오전 11:18: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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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6일 경기북부지역에 경기 제2교육청 개청
4.26일 경기도 북부지역 10개 시·군의 교육행정을 담당하게 될 경기도 제2교육청이 개청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 6월 금년 상반기 중 경기도 제2교육청 설립을 위한 <지방교육자치에관한법률중개정법률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 된지 10여 개월 만의 일이다.
이번에 개청되는 경기도 제2교육청은 의정부·동두천·고양·구리·남양주·파주· 양주·포천시 및 연천·가평군 등 경기지역 10개 시·군의 유치원과 초·중등 교육 및 평생교육 사무를 담당하게 되며 부교육감 산하 2국 11과 체제로 구성돼 있다.
경기교육청과 교육부는 제2교육청의 원활한 업무를 위해 개청준비단을 발족·운영하고 개청준비에 완벽을 기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동안 경기도는 신도시 개발 등 도심권 확대에 따라 학교신설 수요의 급증 및 학생수 증가로 전국 최대규모의 학생수를 보유, 각 지역적 특성과 복잡한 집단의 이해관계 조정 등을 위해 경기북부지역에 제2청사 설치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온 바 있다.
한국고시 3월 2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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