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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방직 “1,826명 선발, 대박 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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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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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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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7 오후 4:2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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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작년보다 50% 더 뽑을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지만, 지난 2일 공고문이 발표되자 경기 지역의 많은 수험생은 함박웃음을 지었다.
경기도에 따르면, 올해 시험의 전체 선발예정인원은 1,826명으로 작년(1,007명)대비 81.3%가 증가했다. 특히, 가장 많은 수험생이 응시하는 9급 행정일반은 전년도 416명에서 올해 870명으로 2배 이상 증가했다.
이처럼 선발인원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은 경기도 내 지자체의 총액인건비 증액과 퇴직에 따른 결원 등의 발생에 따른 조치다.
9급 행정일반의 지역별 선발인원은 수원 101명, 성남 36명, 고양 53명, 부천 62명, 용인 45명, 안산 43명, 안양 47명, 남양주 69명, 의정부 29명, 평택 16명, 시흥 30명, 화성 46명, 광명 4명, 파주 23명, 군포 9명, 광주 19명, 김포 6명, 이천 18명, 구리 7명, 양주 54명, 안성 28명, 포천 32명, 오산 10명, 하남 3명, 의왕 11명, 여주 22명, 동두천 16명, 양평 16명, 과천 6명, 가평 4명, 연천 5명 등이다.
수원시가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며 하남시가 가장 적은 4명의 인원을 선발한다.
그 밖에 주요 직렬별 선발예정인원은 △7급-행정일반 25명, 행정장애 7명, 수의 8명, 일반농업 2명, 산림자원 2명, 보건 2명, 토목 6명, 건축 2명 △8급-간호 50명 △9급 행정장애 52명, 행정저소득 34명, 세무일반 83명, 전산일반 21명, 사서일반 48명, 기계 15명, 전기 29명, 농업 30명, 축산 11명, 산림자원 41명, 보건 49명, 환경 48명, 토목일반 155명, 건축일반 94명, 지적 16명 등이다.
응시자격에 성별 제한은 없지만, 연구직 및 수의 7급에 한하여 남자는 병역을 필했거나 면제된 사람이어야 응시할 수 있다. 응시연령은 7급과 연구·지도사는 20세 이상, 8·9급은 18세 이상이며, 거주지는 ‘2012년 1월 1일 이전부터 최종시험일까지 주민등록상 주소지 또는 등록기준지가 경기도내로 되어 있는 자’로 제한된다.
2013년부터는 거주지제한요건으로 등록기준지가 폐지되며 국내거소 신고된 재외국민의 응시자격이 부여된다. 또한, 연천군과 포천시의 경우 경기도 내 다른 시·군과 다른 거주지제한 요건이 적용돼 시험당해연도 1월 1일 현재, 해당 시·군으로 주민등록상 주소지 또는 국내거소지로 되어 있는 기간이 모두 합해 3년 이상인 자여야 한다.
한편, 선발인원 등의 기본적인 사항이 포함된 사회복지직 9급 공채시험계획은 6월 초에 공고될 예정이며, 필기시험일은 제2회 공채 필기시험일과 같은 9월 22일로 예정되어 있다.
[출처] 공무원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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