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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교육행정 ‘거주지 제한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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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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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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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3-08 오후 6:1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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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rc="/Img/Common/bu.gif" width="9" height="9"> 서울시교육청, 교육행정 ‘거주지 제한없다’ | | 9급 교육행정 총 100명 원서접수 3. 17~19, 필기시험 3. 28
서울시교육청은 지난달 26일자로 2004년도 지방공무원 공개경쟁 및 제한경쟁 임용시험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행정직은 주민등록지와 관계없이 응시할 수 있다고 밝혀 전국에서 수많은 수험생들이 몰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선발예정인원은 총 329명으로, 공개경쟁신규임용시험은 9급교육행정(일반) 95명, 교육행정(장애) 5명 등 100명이다.
제한경쟁특별임용시험은 10급조무(일반) 218명, 조무(장애인) 11명 등 229명이다.
응시자격은 면접시험 최종일까지 지방공무원법상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고, 장애인 응시자는 공무원으로서 직무 수행에 지장이 없어야 하며, 학력·경력·성별에는 제한이 없다.
또한 공채시험은 거주지 제한이 없지만 특채시험(기능직)은 시험시행계획 공고일 현재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
응시연령은 공채의 경우 18세이상 28세이하(75. 1. 1~86. 12. 31), 특채는 18세이상 40세이하(63. 1. 1~86. 12. 31)이다.
필기시험은 3. 28(일)에 치르고 합격자 발표는 4. 3(토)에 하며 면접시험은 4. 7(수)에, 최종합격자는 4. 10(토)에 발표한다.
응시원서는 3. 17~19까지 서울금화초등학교에서 교부 및 접수하며, 서울시교육청인사위원회에서 시행하는 동일날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 중복 또는 복수 접수를 할 수 없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특별시교육청 총무과(02-3999-30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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