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자격증/고시 No.1 - 에듀윌
제목 채용대박 내년에도 이어질 전망!!!
번호 247 등록일 2004-09-10 오전 10:11:39
내용
최근 각 시도가 하반기 추가임용계획을 연이어 발표하면서 상반기에 별효과를
거두지 못한 수험생들은 환호를 지르고 있다. 하지만 반대로 이것이 내년도 채
용인원까지 영향을 주지 않을까 조심스레 걱정하는 수험생들도 늘고 있는 것으
로 알려졌다.



지금까지 각시도청들이 내놓은 하반기채용인원이 상반기 인원에 버금가거나
오히려 더 많아짐에 따라 올 한 해 동안의 채용인원은 작년과 비교해보면 지역
별로2~4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하반기 공고를 마친 시도별로 작년대비 채용증가인원을 보면 ▲서울의 경우
1134명(올해1766명, 작년632명) ▲강원 422명(올해 796명, 작년374명), ▲부산 499
명(올해899명, 작년400명), ▲충북 423명(올해756명, 작년333명) ▲전북 518명(올
해734명, 작년 216명)등으로 나타났다. 그나마 ▲경기의 경우 올해 2,423명 선발
로 작년의 2,076명에 비해 347명 증가에 그치고 있다.



이처럼 공무원채용이 작년과 비교하여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수험가에선
올해가 합격을 위한 절호의 기회라고 평가하고 있으며, 한편으로 채용증원만
생각하고 공무원시험에 도전하는 수험생들도 급증하는 상황이다.



하지만 이런 상황을 긍정적으로만 받아들이는 것은 근시안적 사고에 다름 아니
다. 이유는 각 지방청 문의결과 올해 채용인원의 증가는 내 후년 인력을 당겨서
쓸 뿐, 작년과 비교해서 크게 선발인원이 늘었다고 할 수 없는 것으로 전해졌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모 지방청 고시관계자는 “각시도청들은 지난 1월 노대통령의 청년실
업해소지침에 따라 2006년 상반기 인원을 고정정원으로 당겨 채용하면서 이를
해결하고 있다.”고 밝혔다. 덧붙여 이러한 채용대박이 내년도까지 계속 될 것이
라는 전망을 남기기도 하였다.



(공무원저널 2004/09/07)
    클릭하시고 인쇄하실 프린터를 선택해 주세요.
번호 제 목 등록일
248 연이은 하반기공고 `이번이 기회` 2004-09-11
247 채용대박 내년에도 이어질 전망!!! 2004-09-10
246 면접 위한 옷차림 2004-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