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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직 9급도 “시험감독 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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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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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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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16 오전 9:39: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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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시험감독 강화에 중점”, 시험장별 번호 공지
최근 각종시험에서 부정행위에 대한 시험 주관 기관의 특단의 조치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곧 있을 법원직 9급의 시험 역시도 감독강화가 예상되고 있다.
오는 20일 시험이 치러지는 법원행정처9급 법원사무직과 등기사무직의 시험에서도 주관기관인 법원행정처는 시험감독을 엄중하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법원행정처의 관계자는 “법원직 9급의 시험 역시도 최근의 다른 시험과 마찬가지로 시험감독 강화에 중점을 두고, 그 어느 때보다 엄중하게 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최근 중앙인사위원회 주관 행정고등고시에 동원된 바 있는 금속탐지기의 도입은 고려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법원행정처는 14일, 법원직 9급시험의 시험장별 응시번호를 공지했다.
법원직 9급시험은 전체응시자 모두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시험을 치르게 된다. 응시번호 100001~155010, 300001~300804번은 사회과학관에서, 300805~303031번은 인문과학관에서 시험을 치르게 된다. 또한 시청각교육원에서는 303032~304094번이, 대학원에서는 180001~350076번중 장애인구분모집과 200001~370329번중 등기사무직렬이 응시하게 된다.
시험은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치러지며 오전 9:30분까지 시험실에 입실하여야 한다.
한편, 법원직9급의 시험은 응시연령이 2006년부터 단계적으로 조정된다. 2006년에는 20세 이상 29세 이하로, 2007 이후에는 20세 이상 28세 이하로 변경된다.
공무원 저널 3월 1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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