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자격증/고시 No.1 - 에듀윌
제목 7급 수험가 “본격적으로 시험체제 돌입”
번호 5940 등록일 2008-05-07 오전 9:48:17
내용

수험가가 5월 24일 수험체제로 들어선 가운데, 7급 수험생들도 이번달부터 본격적으로 2008년 시험일정을 시작한다.

포문을 여는 것은 5월 18일 치러지는 국회8급 공채 시험. 직급은 8급이지만 시험과목에 경제학이 포함되어 있고 시험의 난이도가 매우 높다는 점에서, 합격자는 7급 수험생들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국회8급 시험 직후인 5월 24일에는 전북, 전남, 부산, 광주 등의 지방직 시험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 시험이 끝나면 곧바로 행정안전부 7급 공채시험의 원서접수가 이어진다. 1,172명을 선발하는 올해 7급 공채의 원서접수는 5월 23일부터 27일까지다.

이번 달을 넘기면 더욱 바빠진다. 국가직의 원서접수가 끝나면 본격적으로 7월 26일 체제로 들어선다. 여기에 상반기 지방직 시험의 필기합격자들은 면접시험도 준비해야만 한다.

이런 상황속에 서울 지방직 시험도 7월 20일에 예정되어 있다. 즉 수험생들은 국가직과 서울 지방직을 동시에 준비해야 하는 것이다.

7월 26일 국가직 시험이 끝나면 9월 27일에는 대구, 대전, 울산, 경기, 강원, 충북, 충남, 경북 등의 지방직 시험이 기다리고 있다. 대부분의 지역에서 이날 지방직 시험을 치르게 된다. 9월 27일 시험이 끝나면 경남의 경우 유일하게 10월 11일 시험을 진행시킨다.

이런 점들을 감안하면 7급 수험가는 이번 달부터 정신없이 돌아가게 된다. 시험이 1~2달 간격, 좁게는 6일 간격으로 치러지게 된다. 7급 수험생들에게도 지금부터 시험이 끝나는 10월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다.

(출처)공무원저널
    클릭하시고 인쇄하실 프린터를 선택해 주세요.
번호 제 목 등록일
5941 경북소방, 상반기에 공고 힘들다 2008-05-07
5940 7급 수험가 “본격적으로 시험체제 돌입” 2008-05-07
5939 국가직 부정행위자 100여명 확정 2008-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