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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사회복지공무원 1,800여명 증원계획의 일환으로 추가 모집된 전북 2회 지방직 시험의 사회복지직 출원자수가 당초 접수결과 보다 97명 늘어났다.
전북도청에 따르면 지난 16~18일 ‘지역별 응시기관 변경 및 정읍(4명 모집), 고 창(10명) 지역의 추가접수’를 시행한 결과 지역별 출원인원은 군산 22명(당초 32 명), 익산 100명(당초 177명), 남원 54명(96명), 장수 11명(34명), 정읍 53명, 고창 196명 등으로 최종 확정됐다.
이에 따라 이번 사회복지직의 경쟁률은 군산 22대1(당초 32대1), 익산 50대1 (88.5대1), 남원 27대1(48대1), 장수 11대1(34대1), 정읍 13.3대1, 고창 19.6대1등 을 각각 기록하게 됐다.
참고로 311명 모집에 16,376명이 출원 52.7대1의 전체경쟁률(사회복지직 추가접 수 포함)을 기록한 전북2회 공채 시험은 당초 공고대로 6월 10일 장소공고를 시 작으로 6월 19일 필기, 8월 16~19일 면접 순으로 치러진다. 최종합격자 발표일 은 8월 31일이다.
공무원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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