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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가벼운 스트레스는 오히려 약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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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 데 아무런 어려움이나 장애물이 없다면 공부가 아주 잘 될 것 같지만 오히려 그 반대의 경우가 많다. 즉 가벼운 스트레스는 오히려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공부의 의욕을 끌어내는 원동력이 되는 것이다.
따라서 약간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심각하게 생각할 필요가 전혀 없다.
다만 이러한 약간의 스트레스가 아니라 심각하게 공부에 대한 중압감을 매일 매일 느낀다면 그것이 쌓여서 몸과 마음이 무거워지고 자연히 행동도 둔해지게 된다. 이것이 슬럼프이다.
수험기간에는 이러한 슬럼프는 당연히 찾아오는 것이므로 심각하게 고민할 필요가 없다.
단, 이런 슬럼프를 슬기롭게 극복하는 것이 중요한데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탈출하자.
(1) 평소보다 잠을 한 두시간 더 자 둔다.
(2) 여유시간을 조금 배정하여 아침 시간에 걷기나, 조깅, 수영 등 운동을 한다.
(3) 심각할 정도라면 예정했던 공부 시간을 60% 정도로 줄이며 공부량에 대한 심적인 부담을 조금씩 극복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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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우리 몸도 휴일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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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의 노력에도 한계가 있으며, 열심히 일한 뒤에는 적절한 휴식이라는 상이 필요하다. 일주일에 반나절은 완전한 휴식을 취하라. 적절한 휴식은 슬럼프를 막고 유쾌한 컨디션을 계속 유지 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된다. 그렇다고 하루 종일 쉬는 것은 금물.
- 한 달에 하루 정도는 자신만의 이벤트 날로 정해서 쌓여 있는 스트레스를 푸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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