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 회원가입 고객상담실
    student & Life
    How to Study
    Special Info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달라지고 당신은 합격한다.
수험생들은 누구나 어쩔 수 없이 스트레스를 안고 살아가야 하는 숙명을 지니고 있다. 적당한 스트레스는 삶의 보람을 느끼게 하며, 적절하게 극복할 수만 있으면 스트레스는 생활의 활력소가 될 수 있다. 즉 적절한 스트레스는 공부하는데 효율적이다. 따라서 스트레스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하기보다는 이것을 어떻게 해석하는지를 검토하고 효과적인 대처 방법을 찾는 것이 해결해야할 사항이다. 스트레스의 근원을 찾아내서 그것을 제거 할 수 있으면 다행이지만 그럴 수 없을 때는 자신의 대처 방법을 검토하고 대안을 찾아야 한다. 마음먹기에 따라 화가 복이 되기도 한다. 수험생들이 겪게 되는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어떤 식으로 대처하는 것이 효과적인지를 살펴보면

무엇이 스트레스를 주는지를 파악한다
적을 파악하고 나서 싸워야 이길 수 있듯이,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극복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받고 있는 스트레스가 무엇인지부터 파악해야 한다. 의외로 많은 수험생들이 무엇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지를 모르고 있는 것 같다. 막연하게 시험이란거에 사로 잡혀있는것 같다. 공부 방해 유혹을 거절 못하는 건지 자기가 너무 의지가 없기 때문인지 아니면 거절하고 그것을 실행하지 않는건지 알기만 해도 겪는 괴로움의 정도가 줄어들 것이다.

자신의 반응양식을 분석한다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자신이 취하는 사고방식과 행동, 그리고 그로 인한 결과들을 면밀히 검토하면 유사한 상황에서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방법들을 더 많이 찾아낼 수 있다. 즉 술주정이 심한 사람은 깨어나서 자신이 한 일(반응양식)을 잊어버리기 때문에 문제행동을 반복하게 된다. 자신의 술주정을 알아내기 위해 한번만이라도 녹음을 해서 들어본다면 술주정 때문에 겪는 후회감이나 괴로움은 현저하게 줄어들 것이다.

직면한다.그리고 해결책을 찾는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도 말 한 마디 못하는 사람들의 특징적 사고 방식은 「가만있으면 적어도 거절당하지는 않는다」 이다. 이 사람들은 「가만있으면 얻는 것도 없다」는 진리를 잊고 있다. 사랑이든 공부든 아니면 일이든 원하는 것이 있으면 어렵다고 생각되더라도 일단은 직면하는 것이 중요하다. 마음에 든다고 무작정 데이트를 신청해 거절당했다면 다른 방법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몇 번 낯을 익힌 다음 노트를 하루만 빌려 달라고 부탁한다. 그리고 노트를 돌려주면서 보답으로 차 한잔 사겠다고 한다면 그것을 누가 거절하겠는가?

과거지사에 얽매이지 않는다
과거에 잘났던 것에만 집착하거나 실패했던 것에 연연하는 사람들은 그만큼 현재에 충실할 수 없다. 이 사람들의 특징적인 사고방식은 “따라서” 이다. “시집오기 전에는 귀엽게 자랐다. 따라서 내가 어떻게 하든 떠 받들어 져야 한다.” 혹은 “나는 삼류대학을 나왔다. 따라서 노력해도 인정받지 못할 것이다” 라는 식으로 말이다. 과거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따라서(Thuns)”가 “그럼에도 불구하고(Nevertheless)”로 바뀌어야 한다. “나는 연애에 실패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을 미워하지 않으며, 새로운 사람을 만날 수도 있고, 사랑할 수도 있다”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