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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방직, 선발인원 再次 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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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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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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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8 오전 11:3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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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인원 증원…39명 더 뽑아
경남지방직 공무원 합격을 노리는 수험생에게 기분 좋은 소식이 날아왔다. 경남도청은 창원시, 김해시, 거제시, 고성군의 선발인원 증가에 따라 변경된 내용을 지난달 25일 공고했다.
변경된 공고문을 보면, 이번에 증가한 총인원은 39명이며, 창원 30명, 김해 1명, 거제 6명, 고성 2명이 증가했다.
지역별·직렬별 증가인원은 △창원-8급 간호 1명, 행정일반 5명, 행정장애 1명, 행정저소득 1명, 사회복지 5명, 사서 3명, 조경 3명, 토목 5명, 건축 3명, 임상병리 3명(이상 9급) △김해-7급 수의 1명 △거제-9급 행정일반 6명 △고성-9급 산림자원 1명, 지적 1명이다.
변경된 선발예정인원 이외의 내용은 2월 11일 발표된 공고문과 동일하다.
경상남도의 채용규모가 384명에서 423명으로 변경되면서 전체 선발예정인원은 지난해와 비슷해졌다. 제1회 임용시험의 원서접수는 14일부터 시작된다.
[출처]공무원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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