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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2회 “경쟁률, 큰 폭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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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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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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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0 오후 2: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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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급 행정일반 383.3대1
지난달 18일부터 22일까지 원서접수가 진행된 제2회 부산 공무원 임용시험의 최종 경쟁률이 알려졌다. 부산시청은 4개 직렬에서 22명을 채용하는 이번 시험에 3,307명이 지원해 150.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 시험 경쟁률인 100.8대1보다 큰 폭으로 상승한 것이다. 출원인원은 작년(3,327명)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지만 선발인원이 지난해(33명)의 3분의 2수준으로 감소한 것이 경쟁률 상승을 가져왔다.
하지만, 7급 행정일반의 경쟁률은 지난해(358.4대1)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올해도 작년과 같은 7명을 선발하는 7급 행정일반은 출원자가 작년대비 6.9% 증가해 383.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그 밖에 직렬별 경쟁률은 10급 전기일반 58대1(2명, 116명), 전기유공자 5대1(2명, 10명), 운전일반 149대1(3명, 447명), 운전유공자 4.5대1(4명, 18명), 운전저소득 7대1(1명, 7명), 농림일반 8.7대1(3명, 26명)로 집계됐다.
또한, 출원자의 반 이상이 남성인 것으로 드러났다. 전체 출원자 3,307명 가운데 60.7%인 2,007명이 남성이었으며, 여성 출원자는 39.3%인 1,300명이다.
이후 시험일정은 10월 8일 필기시험, 11월 4일 필기합격발표, 11월 18일 면접, 11월 25일 최종합격발표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출처]공무원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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