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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응시율 51%
802명 중 한 명 정도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높은 경쟁률 때문일까? 지난달 27일 시행된 국회 8급 필기시험 행정일반의 응시율이 2006년 48.2% 이후 가장 낮은 51.1%의 응시율을 기록했다.
국회사무처에 따르면 행정일반에서 9,625명의 출원자 가운데 4,920명만이 시험장을 찾아 필기에 응시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실질 경쟁률은 410대1로 집계됐다. 237명이 지원한 행정장애는 108명이 실제 응시해 45.6%의 응시율을 기록했다. 실질 경쟁률은 108대1이다.
참고로 지난 2년간 응시율은 △2009년-행정일반 55.9%, 행정장애 62.7% △2010년-행정일반 53.8% 행정장애 49.2%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필기합격자는 나흘 뒤인 10일, 국회 채용시스템(http://gosi.assembly.go.kr)을 통해 발표되며, 필기합격자를 대상으로 치러지는 면접시험은 9월 28일 예정돼 있다. 최종합격자는 면접 이틀 뒤인 9월 30일 가려진다.
[출처]공무원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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