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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1회 “응시율, 작년보다 3% 높아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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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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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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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1 오후 1:09: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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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급 행정일반 실질경쟁률 19.1대1 기록 .
지난 12일 치러진 경기 1회 공채시험의 응시현황이 전해졌다.
경기도에 따르면, 1,717명을 선발하는 이번 시험에 3만3,258명이 접수, 이 가운데 73.4%인 2만 4,409명이 실제 시험에 응시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결과는 지난해 응시율 70.4%보다 3% 가량 증가한 것으로, 신규 채용규모가 작년대비 1.8배 증가해 수험생들의 합격에 대한 기대 심리가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
지역별로 가장 높은 응시율을 기록한 곳은 양평군으로 465명의 출원자 가운데 372명이 응시해 80%의 높은 응시율을 나타냈다. 반면, 광명시는 325명의 출원자 가운데 205명이 응시해 가장 낮은 63.1%의 응시율을 기록했다.
가장 많은 수험생이 응시한 9급 행정일반의 응시율은 73.8%로 작년 70.6%에서 3.2%가 상승했다. 지역별로 여주군이 81.4%의 가장 높은 응시율을 기록했으며 뒤를 이어 안성 81.3%, 양평 79.9%, 광주, 동두천, 양주 79.8% 순이다.
70% 이하의 응시율을 기록한 지역은 광명(62.3%), 하남(65.9%), 김포(66.4%), 가평(68.8%), 연천(69.5%), 부천(69.7%) 등 6곳이다.
장애·저소득을 제외한 일반구분모집에서 가장 높은 응시율을 기록한 직렬은 78.9%의 응시율을 기록한 9급 보건진료였으며, 9급 농업이 가장 낮은 62.1%(출원 309명, 응시 192명)의 응시율을 기록했다.
응시인원이 집계됨에 따라 경기 1회 공채시험의 실질경쟁률은 14.2대1을 기록했다. 9급 행정일반의 실질경쟁률은 19.1대1로 지난해 34.2대1에서 큰 폭으로 하락했다.
이번 시험의 필기합격자는 오는 6월 29일 발표되며, 필기합격자를 대상으로 치러지는 면접시험은 7월 30일부터 8월 1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출처] 공무원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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