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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서 3명 탈락
충북 2회 지방직 시험이 최종합격자 발표로 모두 마무리됐다.
이번 시험의 최종합격자는 총 99명으로 선발예정인원과 동일하며 필기시험 합격자 102명 중 면접을 거치며 3명이 탈락했다.
직렬별 최종합격인원은 △7급-행정일반 5명, 수의 9명 △9급-사회복지일반 57명, 사회복지장애 1명, 사회복지저소득 1명 △연구사-학예 2명, 기록관리 4명, 원예 2명, 농식품개발 1명, 임업 1명 △지도사-농업 9명, 원예 6명, 축산 1명 등이 합격했다.
9급 사회복지일반은 당초 선발예정인원보다 5명이 초과된 것으로 나타났다.
합격자 전원은 11월 19일부터 20일까지 임용예정기관 인사담당부서로 임용후보자 등록을 위한 각종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임용후보자 등록은 소정 기일 내에 본인이 직접 등록해야하니 수험생들은 유의해야겠다.
참고로 7급 행정일반의 합격선은 지난해 78.86점에서 2.57점 상승한 81.43점, 9급 사회복지일반은 지난해 71.5점에서 3.5점 하락한 68점으로 기록됐다.
[출처] 공무원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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