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윌 공무원 1위 에듀윌 :: 7급공무원
제목 사회복지 응시생 “서울로? 서울로!”
번호 19275 등록일 2016-01-12 오후 1:05:43
내용

사회복지 응시생 “서울로? 서울로!”타 지역에 비해 서울 채용규모 압도적각 지자체가 올해 사회복지공무원 채용규모와 일정을 발표하기 시작했다.현재까지 서울, 인천, 대전, 대구, 경기, 강원, 전남, 경북 등 총 12개 지자체가 사회복지직 공채시험의 선발인원과 시험일정을 공고했다.가장 많은 수험생이 지원하는 일반구분모집의 경우 지난 5년간 ▲2011년-1,991명 ▲2012년-1,281명 ▲2013년-1,311명 ▲2014년-1,540명 ▲2015년-1,277명을 선발했다.현재까지 올해 채용인원을 밝힌 12개 지역의 일반구분모집 선발예정인원은 1,536명으로 이미 작년 수준을 뛰어 넘었다.아직 채용인원을 밝히지 않은 지역이 5개 지역이나 되기에 올해는 2,000명에 가까운 인원이 선발될 것으로 예측된다.다만, 올해 채용규모는 서울시와 대구시가 작년보다 훨씬 많은 인원을 선발한다고 밝혔을 뿐, 경기도를 비롯해 인천, 대전, 강원, 전남, 제주 등은 작년보다 채용규모가 감소했다.이 때문에 지역별로 수험생들의 희비가 크게 엇갈렸으며, 거주지 제한이 없는 서울시에서 다른 지역의 채용규모보다 훨씬 더 많은 인원을 선발하기 때문에 서울을 제외한 나머지 지방에서 시험을 보려는 수험생들이 발길을 서울로 돌릴 것으로 예상된다.참고로 지난해 서울시 사회복지 공무원 채용시험 일반구분모집에 지원한 수험생은 3,750명이었으며, 16.2대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올해도 비슷한 인원이 지원할 경우 경쟁률은 5.2대1에 불과하다.2014년부터 채용이 시작된 시간제공무원은 시행 첫 해 전국적으로 106명을 채용하는데 그쳤지만, 작년에는 171명으로까지 늘었다.올해는 서울시에서만 136명만을 선발하는 등, 여전히 시간제 채용의 강세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다만, 2년 연속 시간제공무원을 선발한 강원도와 경상북도가 올해는 시간제공무원을 선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필기시험이 불과 2개월 정도만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이 달 안으로 모든 지역의 사회복지공무원 시험계획이 공고될 것으로 보인다.복지 강화 정책에 따라 올해 많은 인원을 선발할 것으로 보여, 사회복지 공무원을 준비 중인 수험생들에게는 뜻 깊은 한 해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신희진 기자<출처 : 공무원저널>


    클릭하시고 인쇄하실 프린터를 선택해 주세요.
번호 제 목 등록일
19276 기상청 “전국모집 채용 줄었다” 2016-01-12
19275 사회복지 응시생 “서울로? 서울로!” 2016-01-12
19237 합격 원하면 ‘노동부 수도권으로?’ 2016-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