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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행정직 300대1 넘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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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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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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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7 오후 2: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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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사회복지 등 356명을 선발하는 하반기 경북 지방직 원서접수에 방문접수자만 약 9천여 명이 몰렸다. 그 중 5,500여명 이상이 행정직 수험생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원서접수현황에 대해 도 고시계 관계자는 “우편접수분은 아직 개봉하지 못한 채 전체적인 수량만 파악한 상태기 때문에 직렬별 구분은 안 됐다.”라고 전제한 뒤 “방문접수분은 일반직이 9,120여명, 기능직이 1,180여명으로 집계됐고, 우편접수분은 일반직&기능직 합쳐 약 4천7백여 명으로 집계됐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이 관계자는 “25명을 선발하는 행정직의 경우 현재까지 집계된 방문접수현황만으로도 220대1이 넘는 경쟁률이 기록됐기 때문에 우편접수분까지 포함하면 경쟁률은 300대1이 넘을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일반직 356명, 기능직 60명 등 총 416명을 선발하는 이번 시험에는 전체적으로 약 1만5천여 명이 넘는 인원이 출원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북 하반기 시험의 공식적인 원서접수 현황 및 경쟁률은 10월10일 이전에 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참고로 2005년 상반기 경북지방직 원서접수 현황은 1,339명 모집에 34,671명이 출원해 26대1의 경쟁률이 기록된 가운데 행정직은 36대1(600명 선발에 21,357명 지원)의 경쟁률을 보였었다.
[공무원저널 www.psnews.co.kr 200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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