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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7일 9급 응시자는 선발인원 보다 부처매력 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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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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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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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18 오후 2: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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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인터넷 설문조사 응답자 66.9%, 중앙선관위가 끌린다.
동일일자 시행으로 수험생들의 선택의 폭을 넓힘과 동시에 경쟁률 하락의 요인을 낳았던 11월 27일 시행예정의 노동부 선발의 국가직 7·9급 공무원시험과 중앙선관위 시험에 대해 응시자들은 선발인원을 고려, 응시원서를 제출하기보다는 부처의 매력이나 특성 등을 우선 참고 요인으로 삼았던 것으로 보인다.
본지가 노량진 소재 한교고시학원과 공동으로 지난 10월 7일부터 진행하고 있는 인터넷 설문 조사 "11월 27일 중앙선관위와 노동부 중 당신의 선택은?" 에 참여한 응답자 239명의 체크 항목 5가지를 대상으로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9급 응시자들은 ▲ '합격후 근무부처의 매력때문에 중앙선관위 시험을 택한다' 라는 항목에 과반수가 넘는 67%(160명)가 공감하고 체크를 했으며, 뒤이어 ▲ '당연 노동부를 택한다. 선발인원이 많으니까'의 항목에 20.14%(48명)이 응답, 선발인원보다 부처의 특성을 파악한 후 지원예정의 시험을 선택했던 경향이 높았던 것으로 해석된다.
그 밖의 응답으로는 ▲ '두 시험에 원서를 중복접수한 후 경쟁률보고 시험기관을 선택할 예정' 인 응답자가 7.5%(18명) ▲ '아직 고민 중' 인 응답자가 4.6% (11명) 등의 순으로 집계됐는데, 이 응답자들의 응답 포인트를 추출해보면, 중복 접수후 경쟁률이나, 기타 다른 요인들을 분석한 후 시험 당일 즈음에서야 자신이 선택할 부처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설문에는 무응답자도 0.8%(2명)가 있었다.
[고시타임즈 www.gosi-times.com 200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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