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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시도와 필기시험 동시 실시 영향…최고령은 60세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서울시는 2019년 제2회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2천841명을 선발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울시는 이번 임용 필기시험을 처음으로 타 시·도 지방직 시험과 동일 날짜(6월 15일)에 시행했다. 그 결과 서울시 거주자의 합격 비율이 57%로 전년도보다 20%포인트 증가했다. 경기도 거주자는 33%에서 24%로 다소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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