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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강원도 지방직 4월초 시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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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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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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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04 오후 5:21: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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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강원도 지방직 시험이 4월 시행되고, 선발인원은 예년보다 약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8일 강원도는 “전공노 징계사태와 관련해 신규선발을 당초 예정인 5월에서 한달 앞당긴 4월에 시행한다.”며 “1월 중 시군별 수요조사를 마무리 하고, 1월 말이나 2월 초에 공고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선발인원에 대해서는 “2004년도 상반기(318명)보다 100여명 늘어난 400여명 규모를 선발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강원도는 선발인원과 관련해 7급은 가능한 지난해 수준을 유지하면서 부족한 인원은 시군에서 자체 승진시키기로 했으며, 9급은 작년수준의 선발인원에서 전공노 사태의 결원인원을 추가하여 모집할 것으로 알려졌다.
도 관계자는 “전공노 사태로 인해 조기선발을 결정했다.”며 “채용규모는 2004년도의 채용인원을 유지하면서 전공노의 결원인원이 추가될 것이다. 라고 설명했다.
참고로 강원도에서는 전공노 사태와 관련, 현재 82명의 결원이 발생한 상태로 밝혀졌다.
공무원 저널 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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