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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합격 이유 ‘역시 실력부족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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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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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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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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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0-13 오전 10:48: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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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dth="9" height="9"> | 불합격 이유 ‘역시 실력부족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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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지연의 원인” 설문조사 결과, “실력탓” 36%
“정신적 나태” 23%, “운이 없어” 15%, “가점미수혜” 8%
7·9급 공무원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합격이 늦어지는 가장 큰 이유 는”라는 설문조사에서 자신의 실력부족 탓으로 인정한 수험생들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이같이 나타나 합격을 위한 수많은 요인중 결국 실력이 가장 중요 함을 엿볼 수 있는 좋은 표본이 제시되고 있다.
총 참가자 2,574명중 “솔직히 실력이 없어서” 합격이 늦어지고 있다고 응답한 수험 생은 36%인 915명으로 가장 많았고, “정신적 나태(술, TV, 친구 등)”를 원인으로 답 한 자는 604명으로 전체의 23%를 차지하면서 그 다음을 이었다.
반면 “운이 없어”라는 흥미를 자아내는 항목에 대해서는 377명(15%)을 기록해 결과 적으로는 “운이 나빠 떨어질 순 있어도 실력이 부족한데도 운이 좋아 붙을 순 없다” 는 수험가의 불문율에 더욱 설득력을 보태고 있다.
또한 이 항목에는 출제경향 등의 원인도 포함되고 있는데 최근 각종 공무원시험에서 급격히 변화하고 있는 현실에서 출제경향파악 역시 합격의 주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 음을 엿볼 수 있다.
그 외 “자신감 부족”에는 197명(8%), “시험공고 및 선발인원 부족” 204명(8%)을 기록했으며 특히 “가산점 미취득 혹은 낮은 가산점 취득” 역시 비슷한 수치인 207명 (8%)를 차지했는데, 이는 최근 각종 공무원 시험에서 취업보호대상자나 각종 자격증 취득에 의한 가산점 수혜자가 차지하고 있는 비율이 상대적으로 늘고 있는 현실에 비 해 의외의 적은 비율을 차지했다.
출처 : 한국고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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