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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11일 원서접수 “sta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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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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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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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08 오후 5:47: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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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육청 시험의 원서접수가 다음주 월요일부터 시작 된다. 올해 서울시교육청시험은 지난해와 달리 수도권거주자로 거주지제한을 강화하고 있어, 수험생들에게 응시자격 및 응시요령과 관련한 세심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기능직 포함 255명을 선발하는 이번시험은 11일부터 14일까지 서울시 서대문구 천연동 13번지에 소재하고 있는 서울금화초등학교에서 원서가 접수된다. 우편 접수는 ‘서울시 종로구 송월길 28번지 서울특별시교육청 총무과(인사) 우편번 호 110-781’로 하면 된다. (마감일자 우체국 소인 분까지 유효)
응시자격은 ▲교육행정, 전산, 사서직 등 일반직의 경우 시험공고일 현재 서울 특별시 및 경기도, 인천광역시로 ▲기능10급 조무직은 서울특별시에 주민등록 이 되어 있어야 응시할 수 있다(단 서울교육청 및 산하기관근무 중인 자는 주소 지와 관계없이 조무직 응시가능). 사서, 전산, 조무직의 경우는 각 직렬별로 해 당 자격증 중 하나를 소지하여야 응시가 가능하다.
응시연령은 해당직렬별로 18세 이상 28세 이하(교행, 전산) 18세 이상 35세 이하 (사서), 18세 이상 40세 이하 (조무)등으로 각각 제한하고 있다.
참고로 올해 서울시 교육청 시험은 교육행정9급 114명, 교육행정(장애)6명, 전산 33명, 전산(장애)2명, 사서 14명, 사서(장애)1명, 기능10급 조무 81명, 조무(장애)4명 등 총 255명을 채용하게 된다.
한편 지난해 치러진 서울시 교육청 시험은 총 329명 선발에 8,288명이 지원하여 평균 25.2대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직렬별 경쟁률은 교행일반(95명 모 집) 80.6대1, 교행장애(5명) 27.6대1, 기능 10급 조무(218명) 2.2대1, 조무장애(11 명) 1.5대1 등으로 기록됐었다.
또한 올해와 같이 수도권 거주자에 한해 응시가 가능했던 2003년도 시험은 402명 선발에 7,594명이 지원 18.9대1의 평균경쟁률을 나타낸 가운데, 직렬별로 교행일반(123명 모집) 24.6대1, 교행장애(7명) 7.3대1, 전산(10명) 41.6대1, 전산 장애(1명) 8대1, 사서(14명) 38.6대1, 사서장애(1명) 2대1등을 각각 기록했었다. 기능10급의 경쟁률은 조무직(133명)이 4대1, 조무장애(7명) 2.4대1 등이었다.
공무원 저널 4월 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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