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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간격 2~3달이 가장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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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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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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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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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2 오후 5:4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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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환경 나쁘면 이직
올해의 경우는 지난 4월 12일 국가직 시험부터 지방직(5월 24일), 서울(7월 20일, 8월 17일), 선관위(9월)까지 시험이 1~2달 간격으로 계속 이어진다.
그렇다면 수험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시험간격은?
본지가 수험생 722명에게 ‘시험간격은 어느 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하십니까?’라고 물어본 결과, 41.4%(299명)의 수험생들이 ‘3달 간격’이 가장 좋다고 응답했다.
아울러 2달 간격이 좋다고 응답한 수험생은 37.1% (268명)를 차지했다. 전체 78.5%의 수험생이 2~3달 간격을 희망한 것이다.
그 외에는 4달 간격 13.3%(96명), 1달 간격 4.6%(33명)로 집계됐다.
한편 ‘공무원시험에 합격했는데, 근무환경이 매우 나쁘다면?’이라는 질문에서는 77.4%(559명)의 수험생들이 ‘근무환경이 나쁘더라도 이직할 생각이 없다’라고 답했다. 반면 ‘근무환경이 생각보다 나쁘면 이직할 것’이라고 답한 수험생들은 22.6%(163명)에 그쳤다.
(출처)공무원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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