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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합격한다면 임용대기기간은 어느 정도가 적당한가’
본지가 공무원 수험생 204명에게 이 같은 질문을 한 결과, 전체의 2/3 이상이 합격 후 5개월 이내에 임용을 받았으면 한다는 뜻을 내비쳤다.
조사결과는 0~2개월 32.4%(66명), 3~5개월 36.3%(74명), 6~8개월 14.7%(30명), 8~10개월 5.9%(12명), 1년 이상 10.8%(22명) 등으로 나타났다.
0~2개월보다는 3~5개월의 비중이 높은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임용이 빨리 되길 희망하면서도 약간의 여유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뜻으로 분석할 수 있다.
1년 이상의 대기기간을 원하는 수험생들이 예상보다 많은 것도 눈에 띈다.
(출처)공무원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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