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
 |
안홍준 한나라당 제5정조위원장이 군가산점제에 대해 반대 입장을 보여 주목을 끌고 있다.
안의원은 17일 모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군 복무에 대해선 인센티브를 줘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고용 시 가산점을 주는 건 여성, 장애인 등과의 형평성 문제가 있기 때문에 국민연금 산정 시 복무기간 2년을 전부 인정해주는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군가산점제도에 대한 논란은 이번 18대 국회에서도 계속될 전망이다.
현재 여성단체들은 안의원 같은 국민연금 대납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자고 주장하는 한편, 김성회 의원과 주성영의원은 각각 2%와 3%의 군가산점제를 부활하자는 법안을 현재 국회에 제출해놓고 있는 상태다.
(출처)공무원저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