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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면접, 다소 평이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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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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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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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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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30 오전 10:2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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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1회 공채의 면접이 19~20일 양일간 전남도청의 회의실에서 시행됐다.
최종선발인원보다 80명 많은 388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면접의 난이 도는 수험생들의 예상보다는 다소 낮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면접에 나왔던 질문들을 살펴보면 지역의 발전을 위해 본인이 할 수 있는 일, 법 규명령과 행정명령의 차이, 공공기관 중 전남에 유치했으면 하는 것, 법규적 기 준에는 못 미치나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에 대한 지원 방법, 섬으로 발령받을 경우 근무 여부, 드라마 이순신에 대한 개인적 견해 등이 출제됐으며 이외 시사 용어에 대한 질문 등이 수험생들에게 제시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전남은 면접이 모두 끝난 23일 각 직렬 및 지역별 필기합격선을 모두 공개 했다. 각 직렬별 합격선을 살펴보면 ▲7급 행정 83점 ▲8급 간호 83점 ▲9급 세무 86점, 사서 70점, 사회복지 77점 등이었으며 지역별 모집과 도일괄 모집을 병행 한 행정직의 경우 도일괄 85점, 도일괄(장애) 72.5점, 해남 81점, 해남(장애) 63 점, 진도 76점, 신안 79점 등으로 기록됐다.
올해 전남의 행정직(장애포함)의 합격선은 예년에 비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나 시험 직후 다소 어려웠다는 수험생들의 평가가 그대로 반영된 것으로 파악됐 다.
이번시험의 최종합격자는 30일 발표된다.
공무원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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