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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국가직 “7급 446명, 9급 1,706명 선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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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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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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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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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8 오후 2:5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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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국가직 선발인원> 2010년 국가직 “7급 446명, 9급 1,706명 선발” 2010년도 국가직 공채 시험계획이 정식 발표됐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내년도 국가직 채용인원은 5·7·9급을 포함해 총 2,514명이다. 이 중 7·9급 공채 채용규모는 7급 446명, 9급 1,706명 등 총 2,152명이다.
직급·직군별 채용인원은 △7급 행정직군 301명, 공안직군 58명, 기술직군 87명 △9급 행정직군 1,049명, 공안직군 463명, 기술직군 194명 등이다. 이는 지난해 채용인원(2,944명)보다 26.9%가 감소한 수치다.
행정안전부의 한 관계자는 “정부조직개편에 따른 정원감소와 6급 이하 정년연장 등으로 각 부처의 신규채용 수요가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청년실업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정부역할의 중요성을 감안하여 최대한 충원여력을 반영했다.”고 밝혔다.
주요 직급·직렬별 선발인원은 △7급-행정전국 178명, 우정사업본부 9명, 선관위 18명, 교행 4명, 세무 23명, 교정 33명, 공업기계 12명, 공업전기 9명, 시설토목 12명, 시설건축 11명 △9급-행정전국 200명, 지역구분 200명, 우정사업본부 332명, 교행 14명, 세무 124명, 관세 89명, 교정 188명, 보호 47명, 검찰사무 149명, 출입국관리 50명, 시설토목 31명, 시설건축 3명, 전산개발 32명, 전송기술 7명 등이다(이상 일반직 기준).
거의 모든 직렬의 선발인원이 지난해에 비해 감소되거나 동일한 가운데, 7급 농업일반과 9급 토목직의 경우 선발인원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해 채용이 없었던 7급 교정직과 보호직은 각각 33명과 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7급 20세 이상, 9급 18세 이상(교정·보호직 20세 이상)이면 거주지와 학력에 관계없이 누구나 응시할 수 있으나 일부 직렬의 경우 자격증 소지자로 응시가 제한된다.
9급 공채시험 중 지역구분 모집 시험의 거주지는 ‘2010년 1월 1일을 포함하여 1월 1일 전 또는 후로 연속하여 3월 이상 해당 지역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자’로 제한된다. 다만 서울·인천·경기 지역은 주민등록지와 관계없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시험일정은 △7급-6월 3~7일 원서접수, 7월 24일 필기, 9월 30일 필기합격발표, 10월 27~30일 면접, 11월 17일 최종합격발표 △9급-2월 8~13일 원서접수, 4월 10일 필기, 6월 24일 필기합격발표, 8월 31일~9월 4일 면접, 9월 29일 최종합격발표 순으로 진행된다.
7·9급 교정직 필기합격자에 한해 시행되는 체력검사는 7급 10월 12~14일, 9급 7월 13~16일로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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