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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7급 “경쟁률 상승”
10월 9일 치러지는 전북 7급 행정직 시험의 경쟁률이 전년보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도청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원서를 접수 받은 결과 4명을 모집하는 7급 행정직에 1,027명이 지원해 평균 256.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잠정).
지난해와 비교해 볼 때 선발인원은 동일하지만 출원인원이 늘어 경쟁률이 올라갔다(2009년 4명 모집, 930명 출원, 232.5대1). 지역별 경쟁률 역시 도일괄 282대1(264.5대1), 전주 231.5대1(200.5대1) 등으로 전년에 비해 각각 6.6%, 15.5% 상승했다.
한편 7급 행정직을 포함해 총 21명을 채용하는 이번 시험에는 1,439명의 출원으로 평균 경쟁률은 68.5대1을 기록했다.
기타 직렬의 경쟁률은 △공채-농촌지도 37.8대1, 생활지도 33대1 △특채-7급 수의 6.3대1, 기록관리연구 12대1, 생명유전연구 30대1, 공중보건연구 42대1, 농촌생활연구 38대1 등이다. 이번 시험의 원서는 내일(18일)까지 취소할 수 있다. [출처] 공무원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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