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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무원 채용 ‘해군은 수월, 육군은 험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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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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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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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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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1 오전 11:23: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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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해군 3일)까지 진행된 국방부·육군·해군·공군 군무원 채용시험의 경쟁률이 알려졌다. 필기시험은 국방부·육군·해군·공군 모두 6월 30일 시행한다.
◈ 국방부
국방부 군무원 시험은 226명 채용에 6,684명이 지원해 29.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장 많은 수험생이 응시한 9급(146명 채용)에는 5,217명이 몰려 35.7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공채시험의 경쟁률은 46.2대1(127명 채용, 5,872명 지원), 특채시험의 경쟁률은 8.2대1(99명 채용, 812명 지원)로 집계됐다. 공채시험의 주요 직렬별 경쟁률은 △7급-행정일반 290대1, 행정장애 12대1, 통신 5대1, 전산 37대1 △9급-행정일반 155.4대1, 행정장애 10.4대1, 사서 227대1, 토목 82대1, 통신 9.4대1, 전산 22.9대1 등이다.
◈ 육군
가장 많은 수험생의 관심을 받는 9급 행정일반은 34명 모집에 3,667명이 지원해 107.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경쟁률 66.2대1에서 1.6배 상승한 것이다. 그 밖에 주요 직렬의 경쟁률은 9급 행정장애 13대1(3명 선발, 39명 지원), 시설 3.8대1(22명, 84명), 차량 9.2대1(25명, 231명), 전산 19.4대1(10명, 194명), 전산장애 16대1(1명, 16명), 전기 4대1(33명, 132명), 통신 6.6대1(12명, 79명) 등이다.
◈ 해군
공채 151명, 특채 21명을 선발하는 해군 군무원 채용시험에는 총 3,448명(공채 3,235명, 특채 213명)이 지원해 20대1의 경쟁률(공채 21.4대1, 특채 10.1대1)을 기록했다. 9급 행정일반의 경우 28명 모집에 1,771명이 지원해 전년도 평균 경쟁률(89.6대1)보다 낮은 63.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그밖에 주요 직렬별 경쟁률은 7급 행정일반 54.2대1, 9급 행정장애 12.3대1, 통신 5.8대1, 전산 18.8대1, 시설 5.6대1, 건축 30.5대1, 전기 6.4대1, 함정기관 3.8대1 등이다.
◈ 공군
전년보다 감소한 공채 90명, 특채 19명 등 109명을 채용하는 공군은, 공채에 3,113명이 지원해 34.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특채에 189명이 지원해 9.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채시험은 지난해 경쟁률 38.5대1에서 소폭 하락했으며, 특채시험의 경쟁률 역시 작년 15.7대1에서 낮아졌다. 공채시험의 주요 직렬별 경쟁률은 9급 행정일반 155대1, 행정장애 15.5대1, 건축 57대1, 시설 8.5대1, 전자 11.6대1, 전산 26.3대1, 일반기계 16.8대1 등이다.
[출처] 공무원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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