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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치러진 대전교육청 선발시험의 필기합격자가 발표됐다.
대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시험의 합격자는 총 36명으로 선발예정인원(24명)에서 12명이 초과됐다고 전했다. 이로써 선발예정대비 필기합격률은 150%이다.
직렬별 합격인원은 교행일반 27명, 교행장애 2명, 토목 2명, 기계 3명, 보건 2명 등이며 선발예정인원에서 교행일반 8명, 나머지 직렬은 각 1명 초과됐다.
함께 발표된 합격선은 교행일반 81점, 교행장애 74점, 토목 70.5점, 기계 65점, 보건 97점으로 교행일반은 작년(82점)과 큰 차이가 없지만 교행장애의 경우 6점 상승했다.
아울러 지난 11일 공개된 응시율은 1,356명의 접수인원 가운데 1,085명이 응시해 80%의 응시율을 나타내 45.2대1 실질경쟁률을 기록했다.
그 외 직렬별 응시율은 교행일반 79.7%, 교행장애 85.7%, 토목 89.7 %, 기계 85%, 보건 76.3%이다.
이들을 대상으로 한 면접은 6월 21일 대전교육정보원(1층 강의실)에서 진행되며, 해당 수험생들은 면접 당일 응시표, 신분증, 필기구를 지참하고 오후 1시~1시 20분까지 시험장소에 나와 등록을 마쳐야 한다.
이번 시험의 최종합격자는 당초 공고 6월 29일에서 사흘 앞당겨 6월 26일 대전시교육청 홈페이지(www.dje.go.kr)에서 발표된다.
[출처] 공무원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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