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
경북 1회, 평균 경쟁률 ‘13.5대1’ |
|
| 번호 |
 |
14687 |
 |
등록일 |
 |
2013-05-06 오전 11:16:26 |
|
| 내용 |
 |
필기시험 6월 8일
경상북도 1회 지방공무원 경력경쟁 임용시험의 원서접수 결과가 전해졌다.
도에 따르면 91명을 선발하는 이번 시험에 1,227명이 지원해, 평균 13.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농업지도는 27명 모집에 311명이 지원해 경쟁률은 11.5대1로 집계됐다. 작년 13.1대1의 경쟁률과 비교해 소폭 감소했다.
7급 수의는 17명 모집에 76명이 지원해 4.5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지난해보다 줄어든 선발인원만큼 경쟁률도 1.6배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경산시가 12대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반면 각 1명을 선발하는 군위군과 영덕군은 지원자가 없어 미달됐다.
그 밖에 주요 직렬별 경쟁률은 8급 보건진료 24.9대1, 9급 기계 5대1, 방사선 16.2대1, 임상병리 18대1, 물리치료 59대1, 의무기록 8대1, 치과위생 11.5대1, 학예연구 13대1, 원예연구 12대1, 원예지도 8.1대1 등을 기록하며 9급 물리치료(군위군)가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번 필기시험은 6월 8일 치러지며 6월 21일 필기합격자 발표, 7월 15~19일 면접시험, 8월 2일 최종합격자발표 순으로 진행된다.
참고로 경북도청은 지난 17일 변경공고를 통해 기존 984명에서 101명이 늘어난 1,085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해 채용한 831명보다 254명(30.6%) 증가한 규모다.
[출처] 공무원 저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