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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rc="/Img/Common/bu.gif" width="9" height="9"> 경남도 공무원 1389명 채용 | | 경남도는 9급 행정직을 포함한 38개 직렬의 일반직 공무원 1156명을 비롯, 소방공무원 140명, 기능직 공무원 93명 등 1389명의 지방공무원을 올해 신규 채용한다고 29일 밝혔다.
경남도는 오는 6월 9급 공개경쟁임용시험과 소방공무원 채용시험을 실시, 행정직 552명과 세무 37명, 사회복지 21명, 전산 19명, 농업 60명, 임업 25명, 보건 16명, 환경 36명, 토목 144명, 건축 52명, 도시계획 1명 등 963명과 소방공무원140명 등 1103명을 채용한다.
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한 제한경쟁 임용시험은 8월과 9월 두 차례 실시, 8월에는 간호직 13명과 기계 14명, 전기 16명, 화공 13명, 축산 15명 등 11개 직렬 128명을 채용한다.
또 9월에는 의무 9명, 수의 10명, 사서 3명, 연구사 9명, 지도사 26명과 행정 7급 8명 등 65명을 선발한다. 10월 하순에는 기능직 공무원 93명을 도·시·군 별로 채용한다.
특히 6월 실시 예정인 9급 공개경쟁임용시험에서는 행정직 40명, 세무 2명, 사회복지 1명 등 47명을 장애인으로 선발하며, 행정직 등 모집인원 5명이상인 10개 직렬에 대해선 한 성(性)의 합격비율이 30%에 미달할 경우 미달인원 만큼 당초의 합격인원을 초과해 추가로 합격시키는 양성평등 임용목표제가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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