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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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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사회복지 3,000명 이상 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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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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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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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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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26 오후 6:4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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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사회복지직 시험의 출원현황이 대략적으로 밝혀졌다. 270명을 선발하는 이번시험은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지역별로 원서접수 일정에 들어갔었다.
채용계획이 있는 경기도내의 29개 시ㆍ군에 문의한 결과 이번시험은 아직 집계가 진행되지 않은 수원, 용인과 27일 원서접수가 시작되는 과천을 제외하고, 25일까지 지역별로 4대1~20대1의 경쟁률 분포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 지역의 출원인원은 현재까지 약 2,600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전해져, 각 지역의 우편접수 분과, 수원, 용인, 과천 등의 출원현황을 합치면, 이번 경기 사회복지직의 출원인원은 최대 3,500명에 달할 것으로 조심스럽게 예상되고 있다.
경기도청은 이들 지역의 최종집계가 마무리 되는 대로 취합, 발표시점을 검토하여 일괄적으로 최종 출원현황을 밝힌다는 입장이다.
25일까지 집계된 도내 각 시ㆍ군의 출원인원은 성남 178명, 고양 182명, 부천 264명, 안양 210명, 안산 195명, 의정부 약100명, 남양주 144명, 평택 60명, 광명 82명, 군포 149명, 화성 27명, 파주 62명, 이천 82명, 구리 63명, 김포 80명, 포천 27명, 광주 약50명, 안성 84명, 하남 53명, 의왕 79명, 양주 54명, 오산 118명, 여주 59명, 양평 53명, 동두천 48명, 가평 28명, 연천 60명(이상 장애직 출원인원 포함) 등으로 나타났다.
참고로 이번 경기도 사회복지직 채용의 필기시험은 9월24일에 있을 예정이다.
이후의 시험일정인 면접 및 최종합격자 발표 등은 시군 개별적으로 진행된다.
공무원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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