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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자들 “한국사, 컴퓨터일반 최근 시험 중 가장 어려워”
지엽적 출제, 낯선 문제, 시간 부족 등이 시험 체감난도↑
내년부터 계리직채용 하지 않는다? 우정사업본부 입장은
법률저널, 체감난도 설문조사 중
[법률저널=김민수 기자] 2019년도 우정9급 우정서기보(계리) 공개경쟁채용 필기시험이 19일 53개 시험장에서 진행된 결과, 응시생들은 이번 시험이 매우 어려웠다고 입 모아 말했다.
시험이 어려웠던 원인으로는 지엽적 문제 출제, 문제당 풀이시간 부족, 생소한 이론 등장 등이 주 이유로 꼽혔다.
출처 : 법률저널(http://www.le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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