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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외국어분야 여성강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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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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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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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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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28 오후 6:11: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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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합격 250명 중 여성 합격자 44명
해양경찰청이 21일 하반기 2차채용 최종합격자 250명을 발표하면서 올해의 모든 해경 채용과정에 마침표를 찍었다.
분야별 합격인원은 일반공채항해 60명, 일반공채기관 40명, 여경공채일반10명, 해기사항해 40명, 해기사기관 30명, 해경전경항해 25명, 해경전경기관 15명, 외국어(영어) 30명 등이다.
아울러 이번 최종합격자 중 여성은 모두 44명(전체의 17.6%)으로, 직렬별 합격인원은 여경 10명, 해기사 기관 4명, 해기사 항해 17명, 외국어 17명 등이다. 특히 외국어 분야의 경우 합격자 중 과반수가 여성인 것으로 밝혀져, 해경에서도 여성의 강세가 지속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해양경찰청은 매 시험이 진행될 때마다 새로운 면접방식을 내놓아 많은 화재를 불러일으켰는데 함상면접, 전문헤드헌터 면접, 면접관 합숙훈련 등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으로 호평을 받기도 했다.
참고로 올 한해 선발된 해양경찰(일반직, 기능직 제외)은 상반기 1차 169명, 2차 274명, 하반기 1차 150명, 2차 250명 등으로, 채용인원은 전년도(약 130명)에 비해 비약적으로 증가한 인원이다. 시험별 경쟁률은 상반기 1차 11.8대 1, 2차 8.1대 1, 하반기 1차 19.1대 1, 2차 11.5대 1을 기록했었다.
<공무원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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