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윌 공무원 1위 에듀윌 :: 7급공무원
제목 전북 “지역별 편차 컸다”
번호 5751 등록일 2008-04-11 오전 9:07:47
내용
9급 행정일반, 평균 37.1대1에 전주 164.9대1 기록


그동안 공개 여부를 놓고 갈등을 빚어왔던 전북지방직 시험의 경쟁률이 8일 발표됐다. 이번시험은 지난 3월 25일부터 28일까지 원서가 접수됐던 바 있다.

전북도청에 따르면 이번시험은 260명 모집에 8,999명이 출원, 34.6대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9급 행정일반의 경우는 185명 모집에 6,859명 출원으로 37.1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119명 모집, 10,570명 출원, 88.8대1)대비로 출원인원이 35%가량 감소했는데, 이것이 큰 폭으로 증가한 선발인원과 맞물리면서 경쟁률을 대폭 하락시킨 것으로 분석됐다.

아울러 지역별 편차는 여전히 심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9급 행정일반의 지역별 경쟁률은 전주 164.9대1, 군산 24대1, 익산 45.5대1, 정읍 40.9대1, 남원 44.2대1, 김제 29.6대1, 완주 70.4대1, 진안 30.1대1, 무주 45.5대1, 장수 16.8대1, 임실 38대1, 순창 27.8대1, 고창 20대1, 부안 29.6대1 등이다. 도내로 거주지제한을 적용한 전주와 완주의 경쟁률이 타 지역의 경쟁률을 월등히 상회한 것으로 분석됐다.

지난해의 경우도 전주, 군산 등 도내 전체로 거주지제한을 걸어놓고 있던 지역이 타 시군보다 크게 높은 경쟁률을 나타낸 바 있다(07년 9급 행정일반 경쟁률- 전주 251.3대1, 군산 145.3대1).

한편 그 외 주요 직렬별 경쟁률은 7급 행정 149대1, 9급 행정장애 16.7대1, 세무 45.9대1, 사회복지 14.6대1, 전산 36.8대1, 사서 17.4대1, 농촌지도(농업) 15.9대1 등으로 나타났다. 세무직의 전주지역은 175.9대1을 기록, 올해 전북지방직의 지역·직렬별 최고 경쟁률을 나타냈다.

전북1회 지방직 시험의 시험일정은 5월 24일 필기, 7월 1일 필기합격발표, 7월 15~16일 면접, 7월 24일 최종합격발표 순으로 진행된다.

참고로 전북지방직 시험은 행안부 수탁출제 지역으로 해당 문제는 공개될 계획이다. 하지만 도에서 자체적으로 출제한 문제는 공개되지 않는다.

(출처)공무원저널

    클릭하시고 인쇄하실 프린터를 선택해 주세요.
번호 제 목 등록일
5752 9급, 문제 및 정답가안은 시험당일 6시에 발표 2008-04-11
5751 전북 “지역별 편차 컸다” 2008-04-11
5750 국가직은 “가장 큰 시험” 꼭 응시하세요! 2008-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