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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무원 '네이버, 다음메일 못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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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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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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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6 오후 3:3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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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부터 서울시 공무원들의 상용 이메일 사용이 금지된다.
19일 서울시는 10월 1일부로 유해차단시스템을 활용, 시 산하 모든 기관과 25개 구청에서의 상용 이메일 접속을 전면 차단한다고 밝혔다.
차단 대상은 다음, 네이버 등 포털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이메일이다.
대신 서울시는 보안 시스템을 강화한 통합 이메일 시스템을 구축, 다음달 1일자로 개통해 본청 및 산하기관, 구청 공무원들이 이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서울시의 한 관계자는 “국가사이버안전전략회의에서 의결한 상용 이메일 사용 개선계획에 따라 서울시 전 기관을 대상으로 내부정보통신망에서 상용이메일 사용을 전면 차단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참고로 국가사이버안전전략회의는 지난 5일 모든 부처와 행정기관, 광역자치단체 공무원들의 상용 이메일 사용을 금지시키는 내용의 ‘상용 이메일 개선 계획’을 의결한 바 있다.
(출처)공무원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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