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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회 공채, 경기거주자가 99명 최다 합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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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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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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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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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1-24 오후 2:4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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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dth="9" height="9"> | 서울시 1회 공채, 경기거주자가 99명 최다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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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에서 7·9급 지방직 공개채용에서 유일하게 거주지 제한이 없어 누구나 응시가 가능한 서울시 지방공무원 공채시험에서는 타 지방수험생들의 지원율이 높다.
이는 국가직 7·9급 공채와 마찬가지로 거주지 제한이 없어 제2의 국가직 공채시험으로 불릴 만큼 수험생들의 관심이 많기 때문이다.
지난해 4월 28일에 실시된 시험에서는 출원자 45.243명중 서울 거주자가 15,143명으로 전체의 33.5%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경기도 거주자는 8,753명으로 그 위를 이었다.
또한 금년 6월 22일에 실시된 제1회 시험에서도 출원자 47884명 중 서울 거주자가 12,593명으로 전체의 26.3%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경기도 거주자가 11,555명으로 24.1%를 차지하는 순위를 보인 바 있다.
이처럼 출원율은 전국의 지역별 상주인구 대비율과 비슷한 비율을 보이고 있지만, 17일 서울시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6월의 제1회 시험의 최종 합격자 결정 결과에서는 이같은 지역별 출원자와 지역별 최종합격자의 비율이 뒤바뀐 결과가 나타났다.
즉, 서울 거주자보다 경기도 거주자가 오히려 더 많이 합격한 결과를 나타냈다.
자료에 따르면 총 합격자 322명중 서울지역 거주자는 72명으로 전체의 22.4%를 기록했지만, 출원율에서는 1.038명(2.2%)이 적었던 경기지역 거주자가 최종합격에서는 전체의 30.7%를 기록면서 서울지역자 보다 8.30%가 많은 99명이 최종합격해 관심을 끌었다.
출처 : 한국고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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