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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사무처 8급 올해의 합격선과 응시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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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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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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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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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30 오전 10:34: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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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수험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국회사무처 8급의 시험이 이틀 앞으로 다가오면서 올해 응시율과 합격선이 어떻게 나타날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특히 올해 국회사무처 8급의 출원자 수가 13,982명을 기록, 사상최초로 출원자 가 만명을 넘는 모습을 보여 당일의 응시율과 합격선에 대한 관심은 어느 해보 다 큰 상황이다.
일단 국회사무처가 7ㆍ9급 신규채용을 통합, 8급 신규채용을 도입한 2003년과 2004년의 합격선을 살펴보면 ▲2003년-87.9점(장애 80.8점) ▲2004년-국회사무처 92.7점(장애 83.1점), 예산정책처 91점(장애88.6점) 등을 기록했다.
이처럼 작년 시험의 합격선이 90점을 상회하자 올해 시험 역시 이 같은 수치를 나타내지 않을까 불안해하는 수험생들이 상당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한 수험생은 “국회사무처 8급의 지원자들의 수준이 7급 이상이라는 얘기가 이미 수험가에서는 정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라며 “사상최대의 출원 인원과 90점을 훌쩍 넘은 작년의 합격선이 시험이 다가올수록 부담이 된다.”라 고 밝혔다.
한편 응시율의 경우 ▲2003년-71.86%(장애 79.61%) ▲2004년-국회사무처 56.45% (장애 52.08%), 예산정책처 64.91%(장애 56%)를 각각 기록, 시험시행 첫해인 재 작년보다 응시율이 다소 낮아진 모습을 보이고 있어, 올해 시험의 응시율에 대 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상태다.
국회사무처의 한 관계자는 “국회사무처는 전보가 없고 승진이 타부서보다 빠 르기 때문에 수험생들의 선호도가 높다.”라며 “작년과 달리 인접한 시기에 예정 된 시험이 없는 점들로 인해서 응시율의 상승이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시행 3년만에 전국에서 만명 이상의 수험생들이 출원한 올해 국회사무처 8급 시 험의 응시율과 합격선에 수험가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공무원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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