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
 |
17일부터 인터넷 접수 시작, 출원자 증감에 관심 쏠려
서울시 2차 공채의 원서접수가 사흘앞으로 다가오면서 전국의 수험생들이 다시 한 번 긴장하고 있다.
이번 서울시 2회 공채는 현재까지 확정된 올해 마지막 대규모 공채라는 점과 인터넷 원서접수가 도입된다는 점 등으로 인해 대규모 출원이 이뤄질 것이라 는 예측이 수험가의 일반적인 의견이다.
이미 원서접수를 마감한 1차 공채의 경우 42,430명이 출원, 전년도 1회 15,648 명, 2회 19,443명에 비해 출원인원이 두 배 이상 상승해 인터넷 접수의 파급효과 를 증명했으며 이러한 현상은 2차 공채에서도 동일하게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타지방직보다 유난히 늦은 시험일정도 출원인원의 증가를 야기할 것으로 보여 올해 서울시 지방직 시험은 어느 해보다 뜨거운 열기 속에서 치러질 전망 이다.
서울시 2회 공채의 원서는 17일부터 23일까지는 인터넷으로, 20일부터 24일까지 는 방문 및 우편으로 각각 접수된다. 접수장소는 방문접수의 경우 서울시 관내 25개 구청의 민원봉사실에서 접수가 가능하고, 우편접수는 서울시 공무원교육 원 전형팀 앞으로 보내면 된다. 아울러 2회 시험의 일정은 10월 16일 필기, 12월 5일~8일 면접, 12월 20일~23일 합격자 발표순으로 진행된다.
공무원 저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