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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리직 “응시인원, 10명 중 4명도 안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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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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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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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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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9 오후 3:23: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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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리직 “응시인원, 10명 중 4명도 안돼”
7개 지역 평균 응시율 34.3% 기록
막상 시험을 치러보니 실제 도전자보다 허수 지원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24일 치러진 우정사업본부 계리직 선발시험의 7개 지역 평균 응시율은 34.3%를 기록했다(286명 모집, 41,256명 출원, 14,137명 응시).
이에 따라 이번 시험의 실질 경쟁률은 원서접수 이후 발표된 경쟁률(144.3대1)보다 65.8% 하락한 49.4대1로 나타났다. 지역 체신청별 응시율은 서울 35.2%, 부산 36.4%, 충청 32.3%, 전남 32.9%, 경북 34.3%, 전북 29.9%, 강원 27.9% 등이다.
166.6대1의 최고경쟁률을 기록했던 부산의 응시율이 가장 높았으며 최저경쟁률(80.9대1)을 보인 강원의 응시율이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모집 단위별 응시율은 일반직 기준으로 충청 보은이 56.1%로 가장 높았고, 반면 전남 순천이 15.5%로 가장 낮게 기록됐다.
필기시험의 결과는 8월 16일 발표되며, 최종합격자는 9월 4일 면접을 거쳐 9월 10일 발표된다. [출처] 공무원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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