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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선관위 미확정 속에 수험생 관심 증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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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2-24 오후 2:34: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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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rc="/Img/Common/bu.gif" width="9" height="9"> 현재, 선관위 미확정 속에 수험생 관심 증대 | | 올해의 55명 선발예정에 무려 29,195명이 응시원서를 제출 출원자대비 530.8대1의 높 은 경쟁률을 보인바 있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내년도 9급 공채 일정이 아직 미정인 것으로 밝혀졌다.
지금까지 수험가에서는 “내년도엔 국회의원 총 선거가 4월에 실시되는 관계로 9급 공 채시험이 다소 앞당겨 질 예정”이라는 수험정보 소문들이 나돌고 있는 가운데, 현재 선거관리위원회에도 수험생들의 질의가 계속적으로 올가 가고 있어 내년도 선관위의 공채에 대한 수험생들의 관심을 엿볼 수 있다.
비록, 선관위 시험은 선발 규모가 그리 크지는 않지만 국가직, 지방직 9급 공채시험 과 시험과목이 동일하다는 이유로 수험생들의 주요 관심종목으로 정평나 있는 시험인 만큼 이러한 관심이 이례적이지만 않다.
특히, 시험일정에 대한 관심이 많지만 현재까지 선관위는 “내년도 공채시험의 시행 여부가 확정된 바가 없음”을 확인시켜 주고 있어 전반적인 내용은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한 수험전문가는 “내년 2004년부터 변경되는 시험과목 역시 국가직 및 지 방직 9급 공채 시험과 동일한 만큼 차분히 소신있게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 했다.
참고로 선관위 시험은 2001년엔 80명, 2002년엔 55명을 선발예정인원으로 공고한 바 있어 인원수급인원 여부에 따라 그 규모는 유동적임을 알 수 있다.
한편, 선관위 역시 내년부터 시험과목이 변경되는 바 구체적 과목은 국어, 영어, 한국 사, 행정법총론, 행정학개론으로 치러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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