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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가 올해 지방공무원 466명을 새로 뽑는다.
이와 같은 시의 채용규모는 지난해 채용인원(266명)보다 1.8배 확대된 수준이다.
광주시는 “시와 시민을 위해 일할 우수 인력을 확보해 일자리 창출을 역동적으로 추진하고, 청년층 실업을 해소하기 위해 채용인원을 크게 늘렸다”고 밝혔다.
특히 시는 사회적 약자의 공직진출 확대를 위해 행정, 토목, 사회복지 직렬 등에 장애인과 저소득층, 북한이탈주민을 구분 모집한다.
직급별 채용인원은 8월 24일 시행하는 제1회 임용시험(8·9급)에서 404명, 10월 5일 시행하는 제2회 임용시험(7급, 9급고졸, 연구·지도사)에서 39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주요 직렬별 선발예정인원은 △7급-행정일반 5명, 수의 3명 △9급-행정일반 171명, 행정장애 12명, 행정저소득 8명, 지방세 2명, 사회복지일반 23명, 사서 10명, 건축 11명 등이다.
응시자격은 공개경쟁의 경우, 2013년 1월 1일 이전부터 최종시험일까지 계속해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광주광역시로 되어 있거나, 광주광역시로 되어 있던 기간을 모두 합산해 3년 이상인 사람은 응시할 수 있다.
다만, 고졸자 경력경쟁임용시험 응시자는 ‘광주시 소재 고등학교(특성화고, 마이스터고 등)’의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로 거주지 제한이 없다.
응시원서는 제1회 시험 5월 20일부터 24일까지, 제2회 시험 7월 1일부터 5일까지 자치단체 통합 인터넷원서접수센터(http://local.gosi.go.kr)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출처] 공무원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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