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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ㆍ인천ㆍ대구ㆍ울산 교육청 최종합격자 발표
지난주 대전, 광주, 강원, 충남, 전북 교육청에서 지방공무원 채용시험의 최종합격자가 발표된 데 이어 경상남도와 인천시, 대구시, 울산시에서도 최종관문을 통과한 합격자들의 소식이 전해졌다.
6일 경남교육청은 당초 선발예정인원보다 5명이 많은 최종합격자 101명의 명단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했다.
가장 많은 수험생들이 지원하는 교행일반의 최종합격인원은 총 71명으로, 1권역에서 2명, 3권역에서 1명, 4권역에서 3명이 초과 합격해 예정보다 6명 많은 인원이 합격의 기쁨을 맛보게 됐다.
그 외 직렬별 합격인원은 교행저소득 2명, 교행장애 3명, 전산 5명, 사서일반 11명, 사서장애 1명, 건축 2명 등으로 나타났다.
57명의 교육청공무원을 선발하는 인천교육청은 선발예정인원에서 1명이 모자란 56명이 최종합격선을 통과했다.
분야별 합격인원은 9급 교행일반 50명, 교행장애 4명, 교행저소득 2명으로 당초 선발인원과 동일했지만 8급 간호에서 한 명의 합격자도 나오지 않아 1명이 미달됐다.
대구교육청은 선발예정인원보다 4명이 미달된 59명이 합격증을 거머쥐었다. 직렬별 합격인원은 9급 교행일반 46명, 교행저소득 1명, 사서 4명, 일반전기 3명, 건축 2명으로 대부분의 직렬에서 당초 계획과 동일한 인원이 합격선을 넘었으나 교행장애에서 1명, 일반기계에서 3명이 미달된 것으로 나타났다.
32명의 교육청공무원을 선발할 예정이었던 울산교육청도 예상보다 적은 인원이 최종합격자 명단에 올랐다.
울산교육청 채용시험의 최종합격자는 30명으로, 17명을 선발할 예정이었던 교행일반의 경우 2명이 많은 19명이 합격했지만, 교행저소득과 교행장애, 일반기계, 고졸자전형(기계)에서 각각 1명씩이 미달됐다.
[출처] 공무원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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