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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직 공무원 임용 경쟁 `바늘구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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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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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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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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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07 오후 8:0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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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rc="/Img/Common/bu.gif" width="9" height="9"> 기능직 공무원 임용 경쟁 `바늘구멍` | | 경기 광주시 기능직 공무원 임용시험 경쟁률이 20대1로 경쟁이 치열하다.
3일 시에 따르면 오는 5일 광주종고에서 열리는 제1회 제한경쟁 특별임용 기능직 공무원 2명 모집에 40명이 응시, 20대1일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시는 또 "이번 기능직 공무원 임용 경쟁률이 높은 것은 취업의 어려운 현실이 그대로 반영됐다"며 "여전히 농업직과 임업직 경쟁률은 낮은 반면 행정직과 기능직은 높은 경쟁률을 나타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처럼 공무원 시험 경쟁률이 높은 것은 청년 실업이 심각한데다 고용이 안정된 공무원 직종에 대한 선호도가 높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한편 이번 제1회 제한경쟁특별임용 기능직 합격자는 오는 12일 발표될 예정이며, 오는 23일 면접을 통해 28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출처 : 뉴시스 김영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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