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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채용대박이 응시열기 달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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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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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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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4 오후 1:53: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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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채용대박이 응시열기 달궜다
경기도 응시율 70.2%…6.5%p 증가

전체 평균응시율 70.2%를 기록한 경기도 제2회 공개경쟁임용시험의 세부 직렬별 필기시험 응시율이 공개됐다.
경기도에 따르면, 가장 많은 인원이 몰린 9급 행정일반의 경우 출원인원 2만8,885명 중 2만479명이 응시해 70.9%의 응시율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실질경쟁률은 17.8대1로 집계됐다.
이는 64.2%의 응시율을 보인 작년 대비 6.7%포인트 증가한 결과다. 지난해보다 일반행정직의 선발인원이 대폭 늘어난 것이 수험생들의 응시열기를 달군 요인으로 분석된다.
임용예정기관별로는 동두천시가 83%의 최고응시율을 보였고, 파주시가 65%의 최저응시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102명을 선발하는 세무일반의 경우 3,614명 중 2,540명이 필기시험을 치러 행정일반과 비슷한 수준인 70.3%의 응시율을 기록했다. 이 역시 62.1%의 응시율을 보인 지난해보다 8.2%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나머지 분야별 응시율은 ▲8급-간호일반 70.4% ▲9급-행정장애 66.9%, 행정저소득 70.3%, 행정시간제 62.9%, 세무시간제 68.6%, 전산 62.3%, 사서일반 65.2%, 속기 66.9%, 일반기계 70.3%, 일반전기 60%, 산림자원 78.3%, 조경 76.5%, 통신기술 63.9% 등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임용예정기관별 전체 응시율은 포천시와 동두천시가 78.4%의 최고응시율을, 가장 적은인원을 선발하는 도일괄 모집이 47.3%의 최저응시율을 보였다.
이번 필기시험의 합격자는 8월 3일에 발표되며, 이후의 시험일정은 8월 24일~9월 4일 면접시험, 9월 14일 최종합격자 발표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민성 기자
<출처 : 공무원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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