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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사회복지직, 3.9대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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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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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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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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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3 오후 2: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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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3회 공채 및 제한경쟁의 최종경쟁률이 5.75대1로 확정됐다.
인천광역시청에 따르면 84명을 선발하는 이번 시험에는 총 483명이 출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채로 시행된 사회복지직의 경우는 67명 모집에 262명이 출원, 3.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는데 이는 잠정조사분보다 11명이 늘어난 인원이다.
임용예정기관별 출원인원 및 경쟁률은 인천시(일반) 4.5대1(53명 모집, 239명 출원), 인천시(장애) 1.7대1(3명, 5명) 강화 2대1(4명, 8명), 옹진 1.4대1(7명, 10명) 등이다.
또한 제한경쟁으로 실시된 보건연구직은 17명 모집에 221명이 출원해 13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인천의 3회 공채 및 제한경쟁의 향후 수험일정은 10월 16일 필기, 11월 8일 면접, 11월 14일 최종합격자발표로 진행된다.
한편, 같은 기간 원서접수를 실시한 소방직 시험은 103명 모집에 745명이 지원, 7.23대1의 최종경쟁률을 보였다.
100명을 모집하는 남자소방사는 683명의 출원으로 6.83대1을, 3명을 모집하는 여자소방사는 62명의 지원으로 20.7대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
인천소방직의 이후 일정은 10월 16일 필기, 11월 3~4일 신체검사, 11월 16일 체력검사, 11월 24일 면접, 11월 29일 최종합격자발표의 순으로 진행된다.
[공무원저널 www.psnews.co.kr 200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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