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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수험생 매년 증가 추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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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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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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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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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30 오전 10:30: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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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을 희망하는 장애인 수험생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
공직은 다른 분야에 비해 채용기회가 공정하게 주어지고, 고용안정이 보장된다 는 측면에서 장애인의 많은 호응을 얻으면서 공무원시험을 준비하는 장애인 수 험생도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최근 4년 간 국가직9급에 출원한 전체 장애인수험생은 ▲2002년 1,204명 ▲2003 년 1,503명 ▲2004년 2,033명 ▲2005년 2,555명 등으로 조사, 눈에 띄는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장애인 수험생들의 공직선호도가 해마다 높아지고 있음을 반영하는 것으 로, 정부의 소수집단 우대정책 실시로 향후 공직에 진출하는 장애인은 더욱 증 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대해 중앙인사위원회 균형인사과 박재민 과장은 “지난해 정부부문 장애 인 의무고용율 2.04%가 달성됐는데 이는 당초 예상보다 2년 정도 앞당겨진 성 과였다.”며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해 의무고용 직종을 종전보다 더욱 늘리고, 구분모집비율도 점차 높여나가는 등 앞으로도 정부차원의 노력을 계속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장애인고용촉진센터와 공동으로 장애인 공직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보다 많은 장애인들에게 채용기회를 주기 위한 홍보활동도 활발히 전개해나갈 것.” 이라고 덧붙였다.
참고로 정부부문 장애인 의무고용율 목표치인 2%를 넘어선 지난해(2.04%)의 경우, 국가기관을 비롯한 전국 지자체 등 87개 정부기관에 채용된 장애인공무원 은 6,079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공무원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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