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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2일 시행 응시율, 대구 58.5%, 충북 6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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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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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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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30 오전 10:3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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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치러졌던 대구 2회 시험의 응시율이 지난해보다 크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시가 밝힌 자료에 따르면 일부기술직 및 기능직을 채용하는 이번시험은 전 체출원자 5,952명 중 3481명이 응시, 응시율은 58.5%로 기록됐다.
이는 지난해 동 시험 중 보건직을 제외한 모든 직렬의 응시율이 하락한 것으 로, 이에 대해 대구시청의 한관계자는 “경쟁률이 어느 해보다 높은 만큼, 시험 을 포기한 수험생들도 그 만큼 많았던 것으로 분석된다.”라고 밝혔다.
직렬별 응시율을 보면 전산 55.3%(2004년도응시율 71%), 사회복지 70.8%(해당 없음), 임업 68.7%(70.6%), 보건 61.7%(56.6%), 보건장애 63.2%(해당없음), 기능 사무 48%(50.2%), 조무 57.4%(66.1%), 기계원 59.4%(62.1%), 운전원58.3% (68.7%) 등으로 나타났다.
이번시험의 필기합격자는 6월 8일 발표될 예정이다. 향후 시험일정은 6월 15일 면접, 6월 21일 최종합격자발표 순이다.
한편 같은 날 시행된 충북 2회 지방직 시험은 67.5%의 전체 응시율을 기록한 가 운데, 직렬별로 간호 59.3%, 사회복지 57.8%, 환경(도일괄) 69.2%, 환경(옥천) 75%, 화공 73.1%, 보건 72.6%, 보건(장애) 75%, 농업 69.1%, 임업 77.8%, 축산 77.3% 등의 응시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북 제2회 시험은 6월 3일 필기합격자 발표, 6월 23~24일 면접, 6월 30일 최종 합격자발표 순으로 진행된다.
공무원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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