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
경기, 최종합격자 1,285명 발표 |
|
| 번호 |
 |
770 |
 |
등록일 |
 |
2005-06-11 오전 9:12:40 |
|
| 내용 |
 |
면접불참 및 서류전형 탈락으로 11명 적어
하반기 채용일정, 아직 불투명 ‘좀 더 있어야’
지난 4일 경기도 지방직 최종합격자 1,285명이 발표됐다. 당초 1,296명 보다 11 명이 적은 인원이며 이는 일부직렬에서 미달 및 과락자, 면접불참자, 서류전형 탈락자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 도청 한 관계자는 “일반 행정직렬의 경우 인원이 많아 상기와 같은 사유가 발생하더라도 나머지 인원에서 보충할 수 있으나 소수 인원을 선발하 는 임업, 건축 등의 소수직렬의 경우 서류전형 탈락자 및 면접불참자가 발생시 예정했던 인원을 선발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면서 “이 가운데 서류전형 탈 락자가 간혹 나오긴 하지만 소수이며 대부분 면접불참자가 많다”고 전했다.
더불어, 면접불참의 사유를 알 수 없지만 중복합격에 의한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을 뿐이라는 입장을 보였다.
행정7급 14명, 간호8급 11명, 행정9급 660명, 세무 164명을 비롯한 총 1,285명의 최종합격자는 이달 14일부터 17일까지 임용예정기관 총무?자치행정과(인사담 당 부서)에서 임용등록을 마쳐야 한다.
한편, 하반기 채용에 대한 수험생들의 궁금증이 높아지는 가운데 위 관계자는 “상반기 채용 일정이 이제 막 종료됐고, 현재 채용계획 유·무에 대한 의견조차 정립되지 않은 상태다”고 전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