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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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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불쾌지수 낮추기 돌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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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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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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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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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06 오전 11:0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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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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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부터 장마가 시작됨에 따라 습도가 높아지면서 수험생들의 불쾌지수도
동반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수험생들의 경우 시험에 대한 부담감 등으로 인해 불쾌지수가 높아질
수록 더욱 신경이 예민해지는 것이 사실이다.
불쾌지수는 습도, 일사량, 풍속, 기온 등에 관련해서 사람이 느끼는 불쾌감을
수치로 나타낸 것으로서 ▲68~70-쾌적 ▲70-불쾌감을 느끼기 시작
▲75-10%가 불쾌감 느낌 ▲80-50%가 불쾌감 느낌 ▲83 모든 사람이 불쾌감 느낌
▲86이상 모든 사람이 심한 불쾌감 느낌 등으로 나타난다.
불쾌지수를 낮추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습도조절이 중요하다. 여름철 실내습도
는 50~60%가 적절하며 습기가 심할 경우에는 2, 3일에 한번씩 보일러를 틀어주
거나 선풍기와 소형 제습기를 함께 사용해서 습기를 제거해 주는 것이 좋다.
또한 불필요한 약속을 최대한 줄이는 것과 과음을 피하는 것, 규칙적인 식사와
생활을 하는 것도 불쾌지수를 줄이는 요령이다.
잦은 수분섭취로 땀으로 나가는 수분을 보충해 주는 것과 무기질을 섭취할 수
있는 과일ㆍ채소류를 많이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복장은 헐렁하게 입어서 통풍이 원활하도록 해 주는 것이 좋으며 꽉 끼는 옷은 되도록 피해야 한다.
아울러 한방에서는 율무가 몸속의 습한 기운을 제거해주는 효과가 있다고
해서 여름에 즐겨 먹을 것을 권하기도 한다.
공무원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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